오늘은 ‘예수, 하나님의 복음’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합니다. 삼위일체 성자 하나님께서 성육신하사 사람으로 이 땅에 오셨습니다. 하나님이 구속주가 되시고자 사람으로 오셔서 예수가 되었습니다. 그가 창조한 땅과 사람들에게 오심으로 자신이 구속주이심을 직접 알리셨습니다(요1:10-13). 이것이 자신의 창조주를 반역함으로 사탄과 마귀의 권세 아래 팔렸던 인간을 다시 하나님의 백성과 자녀 삼기 위해 죄와 사망에서 속량하신 복음의 시작되었습니다. 그리고 복음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사역이 시작되기 전 세례 요한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과 죄사함이 시작될 것을 알렸습니다. 세례 요한의 역할은 왕의 길을 준비하는 전령과 같이 창조주가 성육신하여 구속주로 오셔서 속죄의 길이 열렸음을 선포하는 것이었습니다. 그리..